BRAND STORY


나만의 피부 고민 해답을 찾다, 인그람스

Looking for my solution

나만의 피부 고민 해답을 찾다, 인그람스

Looking for my solution

About Us
인그람스는 80년동안 아프리카 사람들에게
 과학적으로 검증된 스킨케어 솔루션을 
제공해왔습니다. 
처음부터 피부를 촉촉하게 관리해주는 
수분 보습 기능의 크림 제조에 집중해 왔습니다. 
인그람스 크림은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쳐, 
수십년이 지난 지금 ‘캠퍼’ 성분과 함께 
당신의 피부를 재생시키는데 도움을 주는
제품으로 탄생할 수 있었습니다.
Brand Story
"100m 저 멀리서부터 풍겨져 오는 독특한 캠퍼 향"

1937년 독일의 한 약학박사인 한스는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가장 큰 약국인
인그람 약사의 부탁을 받게 됩니다. 

"어떤 크림을 발라도 건조하고 피나는
 손이 낫질 않네, 
이 손을 부드럽게 만들어 줄 수 있는가?"
당시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모든 사람들의 고민은
건조하고 뜨거운 날씨에 갈라지고 
피가 나는 피부였습니다.
약사는 피부에 좋다고 하는 크림이란 크림은 
다 발라 보았지만 찢어지고 피가 난 피부가 
나아지지는 않았습니다.
마침 독일은 캠퍼 최대 생산국으로, 
관련 제품 개발에 한창이었습니다. 
부탁을 받은 독일 약학 박사 한스는
캠퍼 성분을 함유한 보습 크림을 
연구하기 시작합니다.
어느 날 외출 후 자신의 약국으로 돌아오던 약사는
멀리서부터 풍겨져오는 독특한 향에 이끌려
자신의 약국으로 들어갔습니다. 

100m 저 멀리서부터 풍겨져 오는 독특한 향은
바로 "캠퍼향"이었습니다. 

약사가 캠퍼크림을 바르자  그 손은 
언제 갈라졌냐는 듯 부드러워졌습니다.
그렇게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뜨거운 날씨 속 건조하고 가려운 피부를 위한
캠퍼 크림이 탄생하였습니다.


























About Us
인그람스는 80년동안 아프리카 사람들에게 
과학적으로검증된 스킨케어 솔루션을 제공해왔습니다. 
처음부터 피부를 촉촉하게 관리해주는 수분 보습 기능의 크림 제조에 집중해 왔습니다. 
인그람스 크림은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쳐, 
수십년이 지난 지금 ‘캠퍼’ 성분과 함께 
당신의 피부를 재생시키는데 도움을 주는 제품으로 탄생할 수 있었습니다.




























Ingrams History

since 1937













80년 전통 인그람스 

크림의 탄생과 역사






인그람스 약국











인그람스의 역사는 1937년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가장 큰 약국 

Fred ingram에서 시작됩니다.





인그람스 창시자 

렌 타넨 바움











국 주인 렌 타넨 바움과 독일 약학박사

한스로즈의 합작으로 탄생되었습니다.





의료인 전용 

인그람스 크림











병원에서 일하는 간호사들의 

피부 보호를 위해 사용되었습니다.





애드콕 인그람

(Adcok Ingram)












약국 입소문으로 인해 인그람스 크림의 

수요가 일반인에게도 많아지자

Adcok Ingram을 설립하였고, 

세계적인 헬스케어 전문 기업으로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남아프리카 공화국

피부과 전문의 인증 제품











인그람스는 남아프리카 공화국

피부과 전문의의 승인을 받은 제품입니다.




타이거 브랜즈

(Tiger Brands) 






.





남아프리카 공화국 최대 식품기업으로,

현재 인그람스 크림을 인수하여 

남아공 국민은 물론이고 

세계인들에게도 인그람스 크림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2020년 화광교역(주)

인그람스 코리아 정식 런칭








































Brand Story
"100m 저 멀리서부터 풍겨져 오는 독특한 캠퍼 향" 

1937년 독일의 한 약학박사인 한스는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가장 큰 약국인 
인그람 약사의 부탁을 받게 됩니다.
 
"어떤 크림을 발라도 건조하고 피나는 손이 낫질 않네, 
이 손을 부드럽게 만들어 줄 수 있는가?"



















































당시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모든 사람들의 고민은
건조하고 뜨거운 날씨에 갈라지고 피가 나는 피부였습니다. 
약사는 피부에 좋다고 하는 크림이란 크림은 다 발라 보았지만
찢어지고 피가 난 피부가 나아지지는 않았습니다.